지난 2월 안드로이드 2.0을 탑재하고 출시됐던 스마트폰 모토로이가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2.1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8일 모토로라와 SK텔레콤이 밝혔다.

이번 OS업그레이드는 휴대폰에서 설정>휴대폰정보>시스템 업데이트를 선택하면 무선으로 진행된다. 또한 편의를 위해 모토로이 홈페이지(http://www.motoroi.co.kr)를 통한 업그레이드도 지원된다.

이외베도 T맵(네비게이션), 멜론(음악), 네이트(WAP포탈) 등 SK텔레콤 서비스도 업그레이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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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SKT를 통해 출시된 모토로이가 18일부터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T스토어를 지원한다. 모토로이 사용자는 단말기에 뜨는 업그레이드 알림 팝업메시지에 동의하면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함께 T스토어가 설치되어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생성된다. 업그레이드시 데이타통화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SKT는 향후 SKT를 통해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에 T스토어를 기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월말부터 티맵, 멜론, 네이트 등 주요서비스를 같은 방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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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예약판매에서만 약 2만대 가량이 판매된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가 SK텔레콤을 통해 2월 10일부터 일반판매에 들어감으로써 스마트폰 시장 장악을 위한 치열한 혈투가 예상된다. 예약판매 신청자들은 지난주 후반인 2.4~5일 경부터 제품을 받기 시작했으며 2.10일부터는 SK텔레콤 대리점에서 누구나 즉시 구입이 가능해진 것이다.

안드로이드폰의 어플이 아이폰에 비해 현재는 뒤진 상태지만 일반인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어플 개발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게 됐다. 또한 개방형 운영체제의 특성에 따라 매킨토시 계열에서만 개발이 가능한 아이폰 어플에 비해 일반 PC에서도 안드로이드폰 어플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라는 표현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모토로이에서 사용 가능한 안드로이드폰 어플은 안드로이드마켓(http://www.android.com/market/) 뿐 아니라 SK텔레콤의 T스토어(http://www.tstore.co.kr/)에서도 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안드로이드폰의 마케팅을 위해 'T 안드로이드 월드' 사이트(http://android.tworld.co.kr/)를 개설해서 안드로이드폰 소개 및 단말기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월초부터 특정 제품이 아닌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TV CF를 방영하고 있으며 대대적인 안드로이드폰의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모토로이가 공식 판매가 시작됨에 따라 삼성전자의 발걸음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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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삼성에서 이달말 또는 3월초쯤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안드로이드폰을 공개했다. 공개시점이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의 예약물품이 배송되기 직전이어서 모토로이의 열풍을 사전에 견제하려는 뜻으로 보여진다.

SHW-M100S의 주요 스펙을 보면 800MHz급 CPU와 3.7인치, 480x800 해상도로 화면크기나 해상도는 모토로이와 거의 같다. 자체발광인 AMOLED를 채택해서 화질은 LCD제품인 아이폰, 모토로이보다 차별화되었다. 500만화소 카메라와 LED플래시를 탑재했다. 모토로이의 800만화소보다는 떨어진다.

WI-FI에는 802.11n을 채택했다. 아이폰이나 모토로이는 802.11g급으로 이론적으로 삼성이 두배 빠르지만 대용량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 할 일이 없는 이상 일반적인 웹브라우징이나 어플 사용시에는 체감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아이폰이나 모토로이와 같이 정전식 터치방법을 사용하지만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부분이 상당한 단점이 될 것이다. 확대/축소시 더블클릭같은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정식 출시까지 시간이 있어서 급히 탑재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과 모토로이에 비해 눈에 띄는 장점으로 영상통화 지원이다. 영상통화에 대한 사용자들의 필요성이 SHW-M100S의 성공의 잣대가 될 수도 있을 듯 하다.


삼성이 급하긴 급했나보다. 아이폰과 모토로이의 열풍에 위기의식을 느꼈기 때문에 정식 제품발표회 형식도 갖지 못하고 언론을 빌어 출시 예정을 알렸다. 아이폰과 모토로이의 열풍으로 그대로 둘 경우 상당수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출시전에 빼앗겨버리기 때문에 장점을 내세워 이들 사용자의 스마트폰 구입을 삼성제품 출시까지 잠시 보류시키려는 의도가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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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26일 오후 6시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기간은 2.4일까지다. 모로토이에는 안드로이드OS 2.0이 탑재되어 있다.

SK텔레콤을 통해 판매될 예정인 모토로이의 예약가입은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물량은 우선 개통해 배송하며 오프라인 예약분은 출시 당일 대리점에서 바로 개통될 예정이다.

모토로이 예약 가입은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내의 T숍, 오픈마켓 11번가·G마켓·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SK텔레콤 대리점에서 할 수 있다.

2년 약정 조건으로 '올인원45' 요금제 선택시 21만원, 올인원55 선택시 13만 8천원, 올인원65 선택시 9만원, 올인원 80 선택시 1만 8천원, 올인원95 선택시 무료로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이 단말기의 출고가격은 89만8천700원이다.

예약가입자를 위한 혜택으로는 단말기 보증기간을 기본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해주며 온라인가입자 선착순 700명과 전체 예약자중 700명을 추가로 추첨해서 악세사리키트(USB메모리, 케이스, 휴대폰고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올해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주종을 이룰것으로 예상되는 안드로이드폰의 첫 제품이어서 아이폰과의 한판 승부가 어떻게 될지 가늠해볼 수 있어서 이번 예약판매는 상당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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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스마트폰의 열풍이 거세다. 옴니아2 계열이 선발주자로 나섰고 이후에 KT를 통해 시판된 아이폰이 스마트폰 열풍에 불을 당겼다. 현재의 스마트폰 열풍은 KT의 아이폰의 초반 성공이 불러 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스마트폰 열풍은 아이폰이 일으켰지만 2010년 올해 스마트폰의 대세는 안드로이드폰이 대세가 될 것으로 개인적으로 예상된다. 언론을 통해 나오는 예상들도 비슷하다. 이런 예측의 근거는 국내 출시 예정인 스마트폰의 반 이상이 안드로이드폰이기 때문이다. 아이폰 출시로 성공을 거둔 KT마저도 올해 출시될 스마트폰은 반 이상이 안드로이드 계열로 출시한다고 발표까지 했다. 다른 이동통신사나 휴대폰 제조사 역시 안드로이드 계열이 70~80%를 넘을 것이라고 발표하고 있다.

안드로이드폰은 운영체제로 안드로이드 OS를 채택한 폰을 말하며 안드로이드는 구글이 개발한 개방형 운영체제로 잘 알려진 Linux를 기반으로 개발했다. 소스가 공개되어 무료로 쓸 수 있다. 국내에서 안드로이드폰은 지난 18일 발표하고 2월초부터 시판될 모토로라의 모토로이 제품이 첫 시판되는 제품이며 3월경부터 다양한 제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안드로이드폰이 대세를 이룰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바로 개방형이기 때문이다.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를 사용할 뿐 하드웨어는 휴대폰 제조사가 입맛에 맞게 제조할 수 있다. 다양한 스펙의 안드로이드폰이 나올 수 있는 구조다.

아이폰은 제조사인 애플이 폐쇄된 정책을 가지가기 때문에 운영체제를 비롯하여 하드웨어 역시 애플을 통해서만 제조가 된다. 아이폰의 성능이 비록 좀 더 뛰어날지는 모르겠지만 비교가 되지 않을만큼 많은 수의 안드로이드폰이 시장에 공급되면 경쟁에서 밀려날 수밖에 없을 것이다.

비록 시작은 아이폰이 성공적으로 나섰지만 폐쇄적인 정책은 개방정책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없다. 애플의 맥이 윈도우PC만큼 범용화 되지 못한 것은 그 폐쇄성 때문이다. 현재도 맥은 특정 업무, 매니아 층에 국한되어 사용되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업무용으로 회사에서 제공하는 웹서비스의 모바일서비스 제공을 위해 아이폰을 써보고 있고 그 성능에 만족하지만, 개인폰은 아이폰으로 바꿀 생각은 없다. 안드로이드폰이 여러종류 나온 후 그 중에 하나를 선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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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모토로라가 18일 신제품 발표를 통해 안드로이드 2.0 플랫폼을 탑재한 ‘모토로이(MOTOROI)’를 국내에 선보인다. 안드로이드는 구글폰에서 사용하는 모바일 운영체제다. 모토로라는 SK텔레콤과 손을 잡고 2월중에 시판될 것으로 보인다.

안드로이드 2.0 플랫폼을 탑재한 스마트폰은 모토로이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이다. 안드로이드가 모바일 플랫폼으로 각광받고 있는 이유는 플랫폼의 뛰어난 개방성에 있다. 누구나 안드로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개발하고 안드로이드 마켓에 올릴 수 있다.

모토로이는 3.7인치 WVGA 고해상도(480X854) 풀터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웹사이트 페이지 전체, 동영상, 게임, 사진을 보다 쉽게 볼 수 있게 했다. 아이폰의 3.5인치 320X480 해상도에 비하면 해상도에 있어서 앞선다.

디스플레이는 모토로라의 터치 UI와 정전식 터치 방식을 결합해 운용하고 있다. 덕분에 부드러운 화면 전환 및 스크롤링이 가능하다. 또한 5개의 메인 화면을 지원해 사용자는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위젯들을 자유롭게 배치할 수 있다.

모토로이는 구글의 인기 있는 웹서비스들을 기반으로 빠르고 강력한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무선랜(WiFi)을 지원하는 한편 안드로이드 웹킷 브라우저를 탑재해 빠른 인터넷 속도를 자랑하며 최대 8개의 브라우저를 동시에 구동할 수 있다.

또한 모토로이의 카메라는 8백만 화소의 제논 플래시를 채택했고 국내 최초로 720p HD 캠코더 기능을 구현한다. 고품질의 사진 및 동영상을 손쉽게 촬영하고, 감상하고,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별도의 변환 과정 없이 MP3 파일 전송 및 재생이 가능하고 아이폰에서는 지원되지 않던 지상파 DMB 24개의 TV 및 오디오 채널을 무료로 이용 할 수 있다. 8GB 외장메모리 기본 제공 및 최대 32GB 외장 메모리 슬롯을 지원하며 모토로이 전용 도킹 스테이션에 폰을 올려 놓고 영화를 감상하거나 탁상용 시계, 디지털 액자로도 사용이 가능하다.

GPS, 무선랜(WI-FI), 블루투스와 HDMI를 통해 HDTV에 연결도 가능하고 아이폰의 단점으로 꼽히는 배터리가 완전 내장형이 아닌 일반 휴대폰처럼 탈부착이 가능하다.

단점이라면 미국에서 발매된 드로이드와 달리 쿼티 키보드가 빠져있다. 쿼티 키보드는 슬라이딩 방식으로 키보드를 제공하는 것인데 국내 사용자가 슬림형을 선호한다는 이유로 키보드를 빼고 두께를 얇게 한 것이다. 아이폰도 제공하지 않으니까 패스.

모토로라의 모토로이(MOTOROI)는 2월 초부터 전국 SK 텔레콤 대리점 및 판매점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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