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폰 중 이전에 나온 제품보다 하드웨어 사양이 좋아 기대를 모으고 있는 HTC의 디자이어 출시가 SK텔레콤을 통해 5.10일로 발표됐다.

HTC는 대만업체로 구글폰의 생산을 맡은 업체로 스마트폰 분야에서 부각되고 있는 업체다. 디자이어는 구글폰의 성능을 넘어서는 것으로 예상된다.

HTC 디자이어 소개는 이전 글 참고...
http://justwalk.tistory.com/124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피아노소리
지난 2월 안드로이드 2.0을 탑재하고 출시됐던 스마트폰 모토로이가 운영체제를 안드로이드 2.1로 업그레이드 한다고 8일 모토로라와 SK텔레콤이 밝혔다.

이번 OS업그레이드는 휴대폰에서 설정>휴대폰정보>시스템 업데이트를 선택하면 무선으로 진행된다. 또한 편의를 위해 모토로이 홈페이지(http://www.motoroi.co.kr)를 통한 업그레이드도 지원된다.

이외베도 T맵(네비게이션), 멜론(음악), 네이트(WAP포탈) 등 SK텔레콤 서비스도 업그레이드 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피아노소리
SKT를 통해 출시된 모토로이가 18일부터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T스토어를 지원한다. 모토로이 사용자는 단말기에 뜨는 업그레이드 알림 팝업메시지에 동의하면 운영체제 업그레이드와 함께 T스토어가 설치되어 바탕화면에 아이콘이 생성된다. 업그레이드시 데이타통화료는 발생하지 않는다.

SKT는 향후 SKT를 통해 출시되는 모든 스마트폰에 T스토어를 기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2월말부터 티맵, 멜론, 네이트 등 주요서비스를 같은 방식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피아노소리
예약판매에서만 약 2만대 가량이 판매된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가 SK텔레콤을 통해 2월 10일부터 일반판매에 들어감으로써 스마트폰 시장 장악을 위한 치열한 혈투가 예상된다. 예약판매 신청자들은 지난주 후반인 2.4~5일 경부터 제품을 받기 시작했으며 2.10일부터는 SK텔레콤 대리점에서 누구나 즉시 구입이 가능해진 것이다.

안드로이드폰의 어플이 아이폰에 비해 현재는 뒤진 상태지만 일반인들이 안드로이드폰을 손에 넣을 수 있게 됨에 따라 어플 개발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수 있게 됐다. 또한 개방형 운영체제의 특성에 따라 매킨토시 계열에서만 개발이 가능한 아이폰 어플에 비해 일반 PC에서도 안드로이드폰 어플 개발이 가능하기 때문에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다'라는 표현도 무리가 없을 것이다.

모토로이에서 사용 가능한 안드로이드폰 어플은 안드로이드마켓(http://www.android.com/market/) 뿐 아니라 SK텔레콤의 T스토어(http://www.tstore.co.kr/)에서도 구할 수 있다.

SK텔레콤은 안드로이드폰의 마케팅을 위해 'T 안드로이드 월드' 사이트(http://android.tworld.co.kr/)를 개설해서 안드로이드폰 소개 및 단말기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은 2월초부터 특정 제품이 아닌 안드로이드폰에 대한 TV CF를 방영하고 있으며 대대적인 안드로이드폰의 출시를 예고하고 있다.

모토로이가 공식 판매가 시작됨에 따라 삼성전자의 발걸음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피아노소리

최근 예약판매에 들어간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이 2G로도 출시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모토로라가 공급하는 XT800이 5월경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010으로 번호이동을 하지 않는 01x 사용자도 안드로이드폰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XT800은 예약판매중인 모토로이(XT720) 모델과 동일한 화면크기(3.7인치)와 해상도(854x480)를 가지며 안드로이드 2.0을 채택했다. GPS내장, HDMI 단자제공, 3.5파이 이어폰, 500만화소(XT720은 800만) 카메라, LED 플래시, WI-FI 지원 등을 지원하며 국내제품은 DMB도 내장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중국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시판되고 있다.

010으로 번호가 변경되는 것을 꺼려하여 스마트폰 구입을 미루는 사용자들에게 환영받을 것으로 보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피아노소리

국내 최초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26일 오후 6시부터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기간은 2.4일까지다. 모로토이에는 안드로이드OS 2.0이 탑재되어 있다.

SK텔레콤을 통해 판매될 예정인 모토로이의 예약가입은 온라인, 오프라인에서 모두 가능하며 온라인 접수물량은 우선 개통해 배송하며 오프라인 예약분은 출시 당일 대리점에서 바로 개통될 예정이다.

모토로이 예약 가입은 T월드 홈페이지(www.tworld.co.kr)내의 T숍, 오픈마켓 11번가·G마켓·옥션 등 온라인 쇼핑몰과 전국 SK텔레콤 대리점에서 할 수 있다.

2년 약정 조건으로 '올인원45' 요금제 선택시 21만원, 올인원55 선택시 13만 8천원, 올인원65 선택시 9만원, 올인원 80 선택시 1만 8천원, 올인원95 선택시 무료로 단말기를 구입할 수 있다. SK텔레콤에 따르면 이 단말기의 출고가격은 89만8천700원이다.

예약가입자를 위한 혜택으로는 단말기 보증기간을 기본 1년에서 2년으로 연장해주며 온라인가입자 선착순 700명과 전체 예약자중 700명을 추가로 추첨해서 악세사리키트(USB메모리, 케이스, 휴대폰고리)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올해 출시되는 스마트폰의 주종을 이룰것으로 예상되는 안드로이드폰의 첫 제품이어서 아이폰과의 한판 승부가 어떻게 될지 가늠해볼 수 있어서 이번 예약판매는 상당한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피아노소리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