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을 꼽지 않고 충전패드에 올려놓는것만으로 충전이 되는 무선충전기가 써드파티 제품으로 출시되고 있다. 무선충전기는 충전패드와 충전케이스로 구성되며 충전케이스에 스마트폰을 끼워 사용하게 된다. 충전케이스에는 보조배터리도 내장되어 있으며 따라서 일상적으로 사용할때 스마트폰의 크기가 커지고 좀 더 무거워진다는 단점이 존재한다.

LS전선 '차버'

LS전선 '차버'

현재 국내에 출시된 제품은 와이즈파워의 '윌리윌리'와 LS전선의 '차버'가 있으며 윌리윌리는 아이폰[4/4s) 전용만, 차버는 아이폰4/4s와 갤럭시S2 용 제품이 출시되어 있다.


충전시간은 아이폰 기준으로 2시간 30분에서 3시간 정도로 비슷하다. 충전케이스의 크기는 최근 출시된 차버가 조금 더 날렵하며 윌리윌리는 조금 두꺼운편.

두 제품 모두 충전케이스 하단에 최근에 안드로이드폰 등에서 주로 쓰이면서 대중화된 마이크로USB 포트가 있어서 충전패드 없이도 USB포트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고 PC와 동기화 등도 가능하다.
와이즈파워 '윌리윌리'

와이즈파워 '윌리윌리'



충전패드에 공급되는 전원은 차버는 전용 어댑터, 윌리윌리는 마이크로USB 포트를 이용한다. 충전패드를 가지고 다닐 일은 많지 않겠지만 편의성은 마이크로USB를 채택한 윌리윌리의 완승이다. USB포트나 마이크로USB 케이블은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기 때문에 전용어댑터를 가지고 다녀야 하는 차버가 훨씬 불편하다. 

차버는 2011년 9월경 9만원대에 출시되었다가 12월말에 6만원대로 신제품이 출시됐다. 그보다 앞서 출시된 윌리


윌리는 9만원대의 가격를 형성하고 있어서 윌리윌리가 가격경쟁력에서 밀리게 되어 가격하락의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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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아이폰4의 후속작인 아이폰5가 내년 1월쯤 출시될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아이폰5 출시설은 8월경부터 블로거 및 IT전문 뉴스사이트 들에서 퍼져왔으며 최근 유명 블로거가 언급하면서 급속히 퍼지고 있다.

아이폰5의 출시설은 통화품질 등 논란이 많았던 아이폰4를 개선하기보다 새로운 제품을 조기에 출시해 논란을 잠재우는게 유리하다는 전망에 근거하고 있다.

소문에 의하면 최근 애플이 인수하거나 영입한 전문가들과 관련있는 기술들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모바일 결제, 얼굴인식기술 등이다. 또한 4G를 지원하는 폰이 이미 나온만큼 3/4G를 모두 지원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아이폰5 출시설은 애플 내부인 등을 통해 유출된 것이 아니고 상황에 따른 전망에 근거한 것이어서 근거는 미약한 편이다. 또한 아이폰4의 화이트버전이 연말이나 내년초 출시 예정인데 아이폰5가 곧이어 출시된다면 화이트버전의 판매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서 실제 내년초에 출시가 되는것은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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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애플 아이폰4가 국내에 9.1일 출시된다.

국내 출시를 맡은 KT는 8.18일 오전 6시부터 사전예약도 시작한다. 사전예약은 온라인으로 폰스토어(http://www.phonestore.co.kr)에서 가능하고 전국 지정대리점에서도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4는 검정색이며 화이트 버전은 연말이나 내년초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이폰4의 출고가는 16GB 814,000원, 32GB 946,000원으로 3Gs 출시때와 같다. 2년 약정으로 45,000원 요금제 선택시 월 할부금은 16GB가 11,000원, 32GB가 16,500원이다.

사전예약의 혜택으로는 1년간 쇼폰케어를 무상으로 지원해준다. 쇼폰케어는 분실, 노난, 화재, 침수, 파손 등이 발생했을때 손해액을 보상해주는 보험과 같은 서비스.

매장에서의 직접구입은 9.1일부터 사전예약분의 개통, 발송처리가 진행된 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 수신율 문제로 지급한 범퍼(케이스)는 9월 한달간만 무상지급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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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아이폰 운영체제인 iOS 4.0 업데이트가 22일 새벽 2시부터 국내에서 개시됐다. 기존 3Gs 사용자들은 Full 업데이트가 가능하고 3G 등 이하버전은 업데이트 기능중 일부만 사용이 가능하다.

iOS 4.0 업데이트를 위해서는 동기화 프로그램인 iTunes 를 9.2 버전으로 먼저 업데이트 하고 아이폰을 연결하면 업데이트 알림창이 나타난다. 알림창이 나오지 않을 경우는 iTunes에서 아이폰 선택 후 중간에 '업데이트 확인'을 클릭하면 된다.

업데이트 전에 혹시 모를 데이타 손실을 방지하기 위해 아이튠즈와 동기화, 백업을 미리 해두면 좋다. 보통의 경우에는 데이타 손실없이 업데이트가 이루어진다.

iOS 4.0의 주요 개선된 기능으로 가장 큰 부분이 폴더관리다. 폴더 생성은 아이콘 이동할 때처럼 아이콘을 다른 아이콘 위에 올려놓으면 2개가 묶어져 하나의 폴더로 생성된다. 다른 아이콘을 폴더에 올려놓으면 폴더로 이동된다.

폴더명 변경은 폴더를 열어놓은 상태에서 아이콘을 이동상태로 하면(아이콘 덜덜덜) 폴더명 부분도 수정 가능해진다.

그외에 배경화면을 바꿀 수 있고 디지털 줌 기능도 쓸 수 있으나 디지털줌은 광학적 줌이 아니어서 화질손상을 가져오기 때문에 화질을 중시하는 경우는 큰 효용성은 없다.

멀티태스킹은 진정한 의미의 멀티태스킹은 아니다. 사운드 관련된 어플만 가능하며 그것도 iOS 4.0에 맞게 어플이 업데이트 되어야 가능하다. 현재는 멀티태스킹을 느낄만한 부분은 없다.

아이폰4에 사람들이 열광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큰 의미를 두지 않는다. iOS 4.0을 써보면 알겠지만 사실 엄청난 변화가 없다. 폴더와 배경화면, 제한적 멀티태스킹 정도... 아이폰 4.0도 같은 iOS 4.0 운영체제를 쓰기 때문에 기능적으로 차이가 없다. 단지 하드웨어 개선에 의해 해상도가 높아지고 속도가 빨라지는 정도다. iOS 4.0에서 제공하는 이 정도의 기능은 현재 안드로이드폰에서도 모두 가능한 부분이다.

스마트폰은 어떻게 생활에 활용하는지가 중요하지 기종이 중요한건 사실 아니다. 아주 현저히 떨어지는 경우만 아니면. 2-3달 쓰다보면 사용하는 범위가 좁혀지고 아이폰 3Gs건 4G건 안드로이드폰이건 불편한거 느끼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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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 4G 모델이 CDMA를 지원할 것이라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CDMA 방식은 미국과 일본, 한국에서 많이 사용되며 국내에서는 2G(2세대 이동통신)방식으로 불린다. 010이 아닌 이전 번호(01x ) 사용자들이 CDMA 방식 사용자들이다.

아이폰 4G모델은 3G/CDMA를 같이(또는 모델에 따라 3G용, CDMA용) 지원할 것으로 보이며 미국 외 기타지역에서의 출시에 대한 언급은 없다.

애플이 CDMA용 아이폰을 출시한다고 해도 국내 이동통신사업자와 손을 잡아야 하는만큼 국내에 출시가 될지, 언제 출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단지 국내에 출시될 경우 예전 2G용 전화번호(01x)를 버리지 않으려는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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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아이폰의 블루투스를 이용한 헤드셋을 사용할때 주의할 부분이 하나 있다. 한쪽 귀에만 꽂는 블루투스 모노헤드셋을 사용할 경우 음악이나 동영상의 소리를 헤드셋으로 들을 수 없다. 단지 통화용(핸즈프리)으로만 쓸 수 있다는 것이다. 모든 소리를 모두 헤드셋으로 들으려면 반드시 스테레오 헤드셋을 사용해야 한다.

블루투스 장치에는 장치의 동작형태를 규정한 여러가지 프로파일이 존재하는데 모노헤드셋은 이중 HSP(헤드셋 프로파일), HFP(핸즈프리 프로파일)만을 지원한다. HSP/HFP는 전화기의 핸즈프리 기능을 위한 프로파일이다.

스테레오 헤드셋은 보통 여기에 2가지를 저 지원한다. HSP, HFP에다가 A2DP(오디오분할프로파일), AVRCP(AV 리모트콘트롤 프로파일)를 지원한다. A2DP는 스테레오 전송을 위한 것이고 AVRCP는 재생, 정지, 다음곡 등의 기능버튼을 위한 것이다.

아이폰의 블루투스 지원은 HSP/HFP를 통해 음성통화를 지원하고 A2DP/AVRCP를 통해 일반 스피커출력을 전송한다. 따라서 HSP/HFP만을 지원하는 블루투스 모노헤드셋에서 음악, 동영상, 게임 등을 하면 소리가 아이폰의 스피커로 출력된다.

스테레오헤드셋이 번거로워서 모노헤드셋을 선호하는 경우 간혹 형태는 모노헤드셋인데 프로파일만 HSP/HFP/A2DP/AVRCP 까지 지원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헤드셋은 모든 소리를 헤드셋으로 들을 수 있는데 가격은 스테레오헤드셋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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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토로라의 모토로이가 삼성과 LG와의 안드로이드폰 초반 기싸움에서 패한 것으로 보인다.

1월 후반에 모토로이가 국내 첫 안드로이드폰으로 예약판매를 시작하자 삼성과 LG는 각각 SHW-M100S, KH5200의 출시를 예고했다. 모토로이로 대기 사용자를 막기 위한 조치였다. 애니콜 브랜드를 선호하는 사용자가 적지 않고 LG의 공짜폰 수준의 스마트폰 출시 예고는 상당수의 사용자가 잠시 대기(?)하도록 만든 것으로 보인다.

모토로이는 견제구에 걸려 초반 예상을 깨고 저조한 판매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예약판매 2만여대에 지금까지 4-5만대 수준으로 알려지고 있다. 2월에 불거진 메모리 공간 문제도 악재가 됐다. 모토로이는 아이폰의 대항마가 되기에는 역부족인 것으로 결론지어도 될 듯 하다.

이제 관심은 삼성과 LG의 출시 예정폰으로 넘어가고 있다. 삼성의 브랜드 효과와 LG의 공짜폰(할부금 없음)수준의 스마트폰이 어느 정도의 판매를 이끌어내느냐에 따라 안드로이드폰의 올해 예상이 구체화 될 것으로 보인다.

모토로이의 사용후기 등을 통해 알려지는 부분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이 강력한 폐쇄정책으로 애플이 아이폰의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하는 상황이 아이폰을 심플하고 미려하게 만든 반면 안드로이드폰은 이런 부분에서 아이폰에 밀리는 느낌이다.

또한 어플에서도 아이폰용 어플들이 UI 등에서 애플의 디자인컨셉을 따라가는 양상을 보이고 수많은 개발자들이 참여하고 있는 반면 아직까지 안드로이드폰은 그렇지 못한 느낌이다. 간간히 나오는 안드로이드폰의 어플이 UI 등에서 떨어진다.

삼성과 LG폰마저 출시 후 판매가 저조하다면 안드로이드폰이 대세를 이룰것으로 예상한 초반 예상이 빗나갈 가능성도 있어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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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시스가 지난 1월 아이폰용 전자결제솔루션을 개발했다고 발표했었는데 테스트용 어플리케이션이 2.10일자로 앱스토어에 등록됐다.

테스트용 어플은 시스템적으로는 실제 결제가 이루어지지만 매일 자정에 자동 취소가 되기 때문에 과금이 되지는 않는다.

지원하는 결제방식은 카드일반결제(유효기간, 주민번호, 암호 입력), 카드공인인증(공인인증서 복사 가능), 계좌이체(부산은행, 우리은행), 핸드폰 결제 등이다.

공인인증서를 이용한 카드결제의 경우 PC에서 인증서보내기 기능을 통해 아이폰으로 복사해 저장해놓고 사용하는 방식이다.

스마트폰의 열풍이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아직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호기심 등이 많은게 사실이지만 공인인증, 전자결제 등이 지원되기 시작함에 따라 실질적인 활용으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미 주식거래에서도 공인인증서 내장방식을 통한 거래허용을 당국이 허용한 바 있다.

모바일인터넷 환경으로의 전환이 생각보다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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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삼성에서 이달말 또는 3월초쯤 출시할 것으로 알려진 안드로이드폰을 공개했다. 공개시점이 모토로라의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의 예약물품이 배송되기 직전이어서 모토로이의 열풍을 사전에 견제하려는 뜻으로 보여진다.

SHW-M100S의 주요 스펙을 보면 800MHz급 CPU와 3.7인치, 480x800 해상도로 화면크기나 해상도는 모토로이와 거의 같다. 자체발광인 AMOLED를 채택해서 화질은 LCD제품인 아이폰, 모토로이보다 차별화되었다. 500만화소 카메라와 LED플래시를 탑재했다. 모토로이의 800만화소보다는 떨어진다.

WI-FI에는 802.11n을 채택했다. 아이폰이나 모토로이는 802.11g급으로 이론적으로 삼성이 두배 빠르지만 대용량 파일을 스마트폰으로 다운로드 할 일이 없는 이상 일반적인 웹브라우징이나 어플 사용시에는 체감하기는 어려울 듯 하다.

아이폰이나 모토로이와 같이 정전식 터치방법을 사용하지만 멀티터치를 지원하지 않는 부분이 상당한 단점이 될 것이다. 확대/축소시 더블클릭같은 방법을 사용해야 한다. 정식 출시까지 시간이 있어서 급히 탑재될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과 모토로이에 비해 눈에 띄는 장점으로 영상통화 지원이다. 영상통화에 대한 사용자들의 필요성이 SHW-M100S의 성공의 잣대가 될 수도 있을 듯 하다.


삼성이 급하긴 급했나보다. 아이폰과 모토로이의 열풍에 위기의식을 느꼈기 때문에 정식 제품발표회 형식도 갖지 못하고 언론을 빌어 출시 예정을 알렸다. 아이폰과 모토로이의 열풍으로 그대로 둘 경우 상당수의 스마트폰 사용자를 출시전에 빼앗겨버리기 때문에 장점을 내세워 이들 사용자의 스마트폰 구입을 삼성제품 출시까지 잠시 보류시키려는 의도가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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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아이폰으로 시작된 스마트폰의 열풍은 익스플로러(IE)에서만 동작하는 ActiveX의 몰락을 가져올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나 한국의 ActiveX에 대한 집착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계기는 될 것이다.

아이폰과 함께 예약판매를 통해 배송이 시작되어 사용자들의 손에 들어가기 시작한 안드로이드폰 모토로이, 2월말쯤 나올 것으로 보도된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은 브라우저에서 ActiveX를 쓸 수 없다. 스마트폰의 열풍이 일어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유롭게 인터넷을 쓸 수 있는 것이다.

각종 인터넷서비스가 스마트폰으로 이용될 수 있으려면 ActiveX를 사용하지 않고 서비스를 제공해야 가능하다. 스마트폰의 열풍에 맞춰 주요 서비스들이 ActiveX를 배제한 모바일 서비스를 개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무분별한 ActiveX의 사용에 제동을 걸 수 있을 것이다.

아직까지 스마트폰에서 신용카드 등의 결제가 이루어지고 있지는 않지만 이는 시간문제로 보이며 스마트폰을 위해 ActiveX가 필요없는 결제가 가능해질 경우 PC접속을 위한 일반 웹서비스에서도 ActiveX가 필요없는 결제기능이 불가능할 이유가 없다.

국내에서 ActiveX의 사용비율은 세계 최고 수준이고 수년전부터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지만 정부의 무식한(?) 마인드로 인해 아직까지 개선되고 있지 않다. 각종 결제나 공인인증 등에서 ActiveX를 사용하지 않는 시스템이 정부의 의지부족으로 진전이 없었다.

스마트폰의 열풍은 이제 시작에 불과하며 올해 판매될 스마트폰은 수백만대가 될 것이고 그 대다수가 브라우저에서 ActiveX를 지원하지 않는다. 거대한 통신환경의 변화는 굳건히 유지됐던 ActiveX의 벽을 무너뜨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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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