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28일 미디어데이를 열고 구글의 3번째 레퍼런스폰인 갤럭시 넥서스와 필기 사용을 강화한 갤럭시 노트를 국내에 출시했다. 오프라인 매장에는 29일부터 공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갤럭시 넥서스(SHW-M420S/K)는  SKT와 KT에 공급되며 최신 안드로이드 운영체제인 아이스크림 샌드위치(ICS)를 탑재하여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4.65인치 HD 슈퍼 AMOLED에 1.2GHz 듀얼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다. 8.94mm 두께에 무게는 138.9g이고 3G를 이용한다.

국내출시 제품은 1700mA, 2000mA 배터리 2개와 커버도 배터리 크기에 맞는 2개가 제공된다.

얼굴모습으로 잠금해제를 하는 페이스언락, NFC통신을 이용한 안드로이드빔 등 최신기술과 UI가 대폭 개선되었다.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기존에 스마트폰과 태블릿 운영체제가 나뉘어져 있던 것을 통합한 최초 버전으로 개발자들은 폰과 태블릿용 어플을 이전보다 쉽게 구현할 수 있어서 태블릿용 어플도 대폭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갤럭시 노트는 5.3인치 대화면에 전용 'S펜'을 탑재해 자연스러운 필기가 가능하게 한 제품으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

고 있는 제품이다. 국내 이동통신 3사에 모두 공급된다.

'S펜' 전용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개발도구(SDK)도 공개했다.

5.3인치 HD수퍼아몰레드(AMOLED) 화면과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안드로이드 2.3(진저브레드)를 탑재했고 통신방식은 4G LTE 방식(국내용)이다. 두께는 9.65mm, 무게는 182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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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12일부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 2011 에서 갤럭시S의 후속제품인 갤럭시S II 를 공개한다.

갤럭시S II는 4.3인치 슈퍼아몰레드 플러스와 1GHz 듀얼코어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등 삼성전자만의 첨단 기술이 집약됐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하고 갤럭시S 4인치보다 커진 4.3인치 화면, 해상도는 WVGA 480x800.

이와 함께 갤럭시S Ⅱ는 전작 갤럭시S의 9.9mm 두께보다 무려 1.4mm 정도를 줄인 8.49mm 두께를 구현, 현존 스마트폰 중 가장 얇은 초슬림을 자랑한다. 무게 역시 갤럭시S보다 줄어든 116g의 초경량 무게를 구현, 휴대성을 극대화 했다.

3G망 대비 최대 2배 이상 빠른 HSPA+, 기존 블루투스 2.1 대비 최대 8배 빠른 24Mbps 초고속 블루투스 3.0+HS(High Speed), 최신 무선랜 규격의 Wi-Fi(a/b/g/n) 등 초고속 통신 환경도 제공한다.

아울러 800만 화소 카메라를 이용한 풀HD(1080P) 동영상 촬영과 재생, TV를 통한 풀HD 감상이 가능한 MHL(Mobile High-definition Link) 탑재, 16/32GB 대용량 메모리, 정밀한 게임 조작이 가능한 자이로 센서 등 다양한 첨단 기능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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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구글의 새로운 스마트폰 넥서스S가 공개됐다. 넥서스원의 후속작인 넥서스S는 삼성전자를 통해 제조되며 오늘 16일부터 미국에서, 20일부터 영국에서 시판된다. 넥서스S를 약정없이 구입할 경우 529달러로 책정됐다.

넥서스S는 4인치(480x800) 수퍼아몰레드 터치스크린을 장책했고 1GHz CPU와 16GB 내장메모리를 장착하고 있으며 외장 SD카드를 추가장착할 수 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를 탑재한다. 프로요 다음버전인 진저브레드는 이날 넥서스S와 동시에 발표됐다. 진저브레드는 프로요보다 더 빠른 것으로 알려졌다.

500만 화소 카메라와 아이폰4에서 처음 사용한 자이로스코프도 장착했다. 자이로스코프는 3차원 공간에서 휴대폰의 위치를 정확하게 추적해 내는 기술로 방향과 중력을 감지하는 센서다.

구글의 인터넷전화(VoIP) 서비스도 기본 내장됐다. 와이파이(무선랜) 지역에서 안드로이드폰 사용자끼리 무료 통화가 가능해진다.


근거리무선통신(NFC) 기술도 기본 탑재됐다. NFC는 비접촉식 무선통신 기술로 10cm 내외의 가까운 거리에서 단말기간 데이터를 전송하는 기술이다. 휴대폰으로 신용카드 결제를 대신하거나 대형 마트 등에서 스마트폰을 가져다 대기만 하면 상품 정보를 얻을 수도 있다. 보안카드를 대신할 수도 있어 출입증 대신 이용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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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갤럭시S(SHW-M110S)의 화이트 컬러 제품을 출시한다고 18일 발표했다. 18일은 아이폰4의 사전예약이 시작되는 날도 이에 맞대응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화이트 컬러 제품은 젊은층과 여성층에게 선호도가 높은 편이며 전면은 블랙, 후면은 스노우 화이트 컬러를 적용했다. 아이폰4의 화이트 컬러제품은 올해 연말 또는 내년초 출시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노우 화이트' 컬러 출시에 맞춰 19일부터 스노우 화이트 컬러 구매자를 대상으로 '8월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페스티벌' 행사를 비롯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들어간다.

이 번 행사에서는 화이트 컬러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갤럭시S'를 비롯하여 화이트 컨셉의 화장품, 쥬얼리 등을 제공하는 '갤럭시S 스노우화이트 선물' 이벤트, 구매자 중 100명을 선정하여 애니콜 광고 모델의 팬미팅에 초청하는 '갤럭시S 스노우화이트 파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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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삼성전자의 안드로이드폰 갤럭시S를 오는 25일부터 시판한다. 갤럭시S는 현재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중 가장 뛰어난 하드웨어 스펙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하고 출시되며 2.2 프로요 버전은 준비되는대로 업데이트를 제공할 예정이다.

갤럭시S의 판매조건은 2년약정을 기준으로 4만5천원 요금제는 295,000원, 8만원 요금제는 84,000원, 9만5천원 요금제를 선택하면 단말기 가격은 무료가 된다.

갤럭시S의 출시가격이 아이폰 3GS 출시 때보다 높은 편이다. 3GS의 경우 KT의 4만5천원 요금제 선택시 26만 4천원이었다.

국내에 출시되는 갤럭시S는 해외제품과 비교할때 소셜허브 기능이 빠져있는 것도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의 스마트폰의 경우 트위터, 페이스북 등 유명 SNS서비스와 연계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되는 추세다.

아이폰4의 출시에 앞서 출시되는 갤럭시S가 아이폰4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대기사용자들을 얼마나 끌어모을 수 있을지가 관건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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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가 2개월 정도 연기됐던 삼성의 첫 안드로이드폰 SHW-M100S, '아처'폰을 22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출시한다. 아처폰은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하고 800MHz CPU, 3.7인치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다. 정전식 터치에 영상통화를 지원한다.

기존에 출시된 안드로이드폰인 모토로이나 안드로-1이 메모리문제 또는 운영체제 버전 문제로 인기를 끌지 못했으나 삼성의 '아처'폰은 사양에 있어서 문제되는 부분이 없어 더이상 고사양 제품을 기다리지 않으려는 사용자들에게는 관심을 끌 수 있을것으로 예상된다.

한가지 변수는 삼성에서 아처폰을 능가하는 '갤럭시S'를 한두달 후 발표할 예정이어서 아처폰이 단명할 가능성이 있고 이런 부분이 부각되면 모토로이나 안드로-1과 비슷한 신세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또한 4-5월중에 HTC의 '디자이어' 등 기대되는 제품의 출시가 예고되고 있어서 대기 수요자들이 '계속' 기다릴 가능성도 있다.

아처폰의 출시는 어쨎든 다른 안드로이드폰의 출시를 앞당기는 역할은 어느정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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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



안드로이드 2.1





 디스플레이



4.0인치 WVGA 수퍼아몰레드(800x480), mDNIe





 카메라



500만화소 , 영상통화, 오토포커스, 셀프 촬영,





 동영상



 HD(720p@30fps) 재생/기록
코덱 : mpeg4, H.264, H.263, H263Sorenson, DivX HD/Xvid, VC-1
포맷 : 3gp(mp4), WMA(asf), AVI(DivX), MKV, FLV





 오디오



 MP3, AAC, AAC+, eAAC+, WMA, OGG, AMR-NB, WAV, MID, AC3, IMY, FLAC, XMF





 부가기능



 소셜허브, 안드로이드마켓, A-GPS
증강현실(Layar, Reality, Browser), 1GHz 프로세서
SMS/MMS/Email/영상메시지, MS Exchange ActiveSync
센서 : 가속센서, 지자기센서, 근접센서, 조명센서





 연결지원



 블루투스 3.0, USB 2.0, Wi-Fi 802.11 b/g/n





 메모리



 16GB/8GB, 추가 외장메모리(최대 32GB)





 크기




 64.2 x 122.4 x 9.9 mm, 118g





 배터리



 1500 m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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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북미 최대 통신전시회 'CTIA 2010'에서 안드로이드를 탑재한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를 선보였다.

'갤럭시 S'는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하고 4인치 수퍼아몰레드 화면과 1GHz CPU를 내장해 현존하는 스마트폰 중 최고의 사양으로 알려졌다.

`갤럭시 S`는 삼성전자 스마트폰으로는 처음으로 증강현실(AR) 애플리 케이션을 기본 탑재한다. 카메라로 주위의 환경을 비추면 주변 장소에 대한 정보가 화면 속에 가상으로 나타나는 `레이어 리얼리티 브라우저(Layar Reality Browser)`에 기존보다 한 층 강화된 글로벌 각 지역 `관심 정보(Point of Interests)`가 합쳐져 다양한 증강현실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 삼성전자 LCD TV, LED TV 등에 사용된 최고 TV 화질 기술을 휴대폰에 최적화한 `mDNl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 기술을 적용해 사진, 동영상, 인터넷, 전자책 등을 HD 화질로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 삼성전자의 통합 메시징 서비스인 소셜허브(Social Hub)를 탑재해 휴대폰 주소록을 중심으로 구글, 야후, MSN, AOL 등 해외 주요 포털의 이메일, 메신저 등을 실시간 사용할 수 있다.

또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와 같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페이스북, 트위터, 마이스페이스를 통합해 업데이트 소식을 일괄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통합 위젯 기능을 갖추고 있다.

`갤럭시 S`는 이밖에 ▲날씨, 뉴스, 주식, 스케줄 등을 한 화면에 정리해 볼 수 있는 데일리 브리핑(Daily Briefing),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기술을 이용해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컨텐츠를 쉽게 공유할 수 있는 올 셰어(All Share) 기능, ▲크래들을 이용해 스마트폰을 집에서 디지털 액자 처럼 사용할 수 있는 홈 모드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

몇일전 삼성전자가 6월에 4인치 수퍼아몰레드 스마트폰을 출시한다고 보도되면서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는데 '갤럭시 S' 모델이 아닌가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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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첫번째 안드로이드폰 SHW-100S에 이어 화면크기가 4인치에 수퍼아몰레드를 채택한 안드로이드폰을 6월에 출시할 예정이다.

3월중에 출시가 예정됐던 SHW-100S는 출시가 4월로 미뤄졌으며 WVGA(480x800)급 4인치 수퍼아몰레드를 채택한 스마트폰 출시를 예고함으로써 스마트폰 대기 수요자를 붙들어두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6월에 출시될 안드로이드폰은 안드로이드 2.1을 탑재하고 기존 아몰레드폰보다 선명도를 5배 이상 개선해 햇빛이 쬐는 야외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아몰레드(AMOLED)는 기존 LCD와 다르게 소자(발광다이오드)가 직접 빛을 내는 방식으로 시야각 개념이 없을만큼 보는 방향에 무관하고 선명도 역시 현재의 기술로는 최상의 화질을 보여주는 방식이다. 아몰레드는 높은 기술력이 필요해서 현재 소형 화면(휴대폰 등)을 구현하는데만 쓰이고 있고 모니터나 TV등에는 아직 상용화되고 있지 못하다.

4인치급 화면은 SK텔레콤에서 출시를 검토중인 소니에릭슨의 안드로이드폰 '엑스페리아 X10' 뿐이다.

정전식 터치방식에 영상통화를 지원하고 500만화소 카메라, 720p급 HD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애플의 차세대 아이폰이 6-7월중에 공개될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견제하기 위한 포석으로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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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 이동통신업계의 월드컵이라고 할 수 있는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0'에서 자사의 모바일 운영체제인 '바다'를 탑재한 첫 바다폰 '웨이브(S8500)'를 공개했다.

'웨이브'는 세계 최초로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에 터치센서를 내장한 '수퍼아몰레드'를 탑재해 기존 아몰레드폰 대비 5배 이상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야외 시인성도 20% 이상 개선했다고 밝혔다.

또한 사진, 동영상, 인터넷 등을 선명하고 생생한 화질로 재현해주는 삼성의 TV화질기술인 mDNIe(mobile Digital Natural Image engine)도 적용됐다.

3.3인치의 수퍼아몰레드 화면에 정전식 터치, 멀티터치, 멀티태스킹을 지원한다. 1GHz CPU, 500만 화소의 AF/플래시 지원 카메라, 802.11n WI-FI, 동영상 촬영시 720p 지원, 내장 메모리 2GB, 외장 최대 32GB 확장 가능, 800x480 해상도, 3.5mm 이어폰, 블루투스, GPS 등을 내장하고 1500mAH 배터리를 장착한다.

올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의 치열한 싸움이 예상되기 때문에 또다른 운영체제인 바다폰이 자리를 잡을지는 미지수다. 바다폰이 성공하려면 어플리케이션이 많아야 하고 그만큼 개발자들이 많아야 하는데 생소하고 범용화되지 않은 '바다' 운영체제가 개발자들을 끌어들이려면 획기적인 기능 없이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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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