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아이폰4의 후속작인 아이폰5가 내년 1월쯤 출시될거라는 소문이 돌고 있다. 아이폰5 출시설은 8월경부터 블로거 및 IT전문 뉴스사이트 들에서 퍼져왔으며 최근 유명 블로거가 언급하면서 급속히 퍼지고 있다.

아이폰5의 출시설은 통화품질 등 논란이 많았던 아이폰4를 개선하기보다 새로운 제품을 조기에 출시해 논란을 잠재우는게 유리하다는 전망에 근거하고 있다.

소문에 의하면 최근 애플이 인수하거나 영입한 전문가들과 관련있는 기술들이 추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모바일 결제, 얼굴인식기술 등이다. 또한 4G를 지원하는 폰이 이미 나온만큼 3/4G를 모두 지원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아이폰5 출시설은 애플 내부인 등을 통해 유출된 것이 아니고 상황에 따른 전망에 근거한 것이어서 근거는 미약한 편이다. 또한 아이폰4의 화이트버전이 연말이나 내년초 출시 예정인데 아이폰5가 곧이어 출시된다면 화이트버전의 판매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서 실제 내년초에 출시가 되는것은 가능성이 낮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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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애플 아이폰4가 국내에 9.1일 출시된다.

국내 출시를 맡은 KT는 8.18일 오전 6시부터 사전예약도 시작한다. 사전예약은 온라인으로 폰스토어(http://www.phonestore.co.kr)에서 가능하고 전국 지정대리점에서도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되는 아이폰4는 검정색이며 화이트 버전은 연말이나 내년초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아이폰4의 출고가는 16GB 814,000원, 32GB 946,000원으로 3Gs 출시때와 같다. 2년 약정으로 45,000원 요금제 선택시 월 할부금은 16GB가 11,000원, 32GB가 16,500원이다.

사전예약의 혜택으로는 1년간 쇼폰케어를 무상으로 지원해준다. 쇼폰케어는 분실, 노난, 화재, 침수, 파손 등이 발생했을때 손해액을 보상해주는 보험과 같은 서비스.

매장에서의 직접구입은 9.1일부터 사전예약분의 개통, 발송처리가 진행된 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해외에서 수신율 문제로 지급한 범퍼(케이스)는 9월 한달간만 무상지급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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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의 아이패드 판매가 5.28일부터 시작된다. 판매가 시작되는 곳은 호주, 캐나다,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일본, 스페인, 스위스, 영국 등 9개국이며 5.10일부터 애플 온라인스토어를 통해 예약주문도 시작된다.

애플은 이어 7월부터는 오스트리아, 벨기에, 홍콩, 아일랜드, 룩셈부르크, 멕시코, 네덜란드, 뉴질랜드, 싱가포르 등 9개국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한국은 6, 7월의 판매계획에 들어가 있지 않음에 따라 판매가능 시기는 빨라야 8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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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올 여름에 발표될 것으로 알려진 아이폰 4G 모델이 CDMA를 지원할 것이라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CDMA 방식은 미국과 일본, 한국에서 많이 사용되며 국내에서는 2G(2세대 이동통신)방식으로 불린다. 010이 아닌 이전 번호(01x ) 사용자들이 CDMA 방식 사용자들이다.

아이폰 4G모델은 3G/CDMA를 같이(또는 모델에 따라 3G용, CDMA용) 지원할 것으로 보이며 미국 외 기타지역에서의 출시에 대한 언급은 없다.

애플이 CDMA용 아이폰을 출시한다고 해도 국내 이동통신사업자와 손을 잡아야 하는만큼 국내에 출시가 될지, 언제 출시가 될지는 아무도 모른다. 단지 국내에 출시될 경우 예전 2G용 전화번호(01x)를 버리지 않으려는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수 있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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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오는 4.3일부터 시판될 아이패드가 12일부터 애플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예약판매를 시작했다. WI-FI만을 탑재한  16GB 모델이 499달러, 32GB는 599달러, 64GB는 699달러이며 WI-FI + 3G 가 가능한 모델은 16GB는 629달러, 32GB는 729달러, 64GB는 829달러에 판매된다.


WI-FI 모델의 예약구매자들은 시판일인 4.3일 이전에 받을 수 있으며 3G가 가능한 모델은 4월 말부터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

4.3일부터는 미국 전역의 애플 매장에서 WI-FI 모델을 구입할 수 있고 4월 말경엔 캐나다, 영국, 프랑스,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스위스, 일본, 호주에서 판매가 시작된다. 한국은 6-7월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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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애플의 스티브잡스 CEO가 27일 아이패드를 공식 발표했다. 아이패드는 아이폰의 열풍의 뒤를 이을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아이패드는 9.7인치(1024x768) 터치스크린으로 아이폰과 마찬가지의 멀티터치 등을 그대로 지원한다. 와이파이(WI-FI), 블루투스를 기본으로 제품에 따라 3G 통신도 이용할 수 있다. CPU는 1GHz A4가 탑재됐고 16~64GB의 SSD를 장착하고 있다. 무게는 680g, 배터리는 동영상 재생 기준 10시간 정도 가능한 것으로 발표됐다. 가격은 16GB는 499달러, 32GB는 599달러, 64GB는 829달러로 책정됐다. 판매는 3월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아이패드의 장점은 앱스토어에 등록된 14만여개의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을 쓸 수 있다는 점이다. 단 화면 크기의 차이로 아이패드용으로 최적화된 어플리케이션도 나올 것으로 보인다.

태블릿PC가 완전히 새로운 제품은 아니다. 이미 6-7년 전부터 판매가 됐었고 성공을 거두지는 못했지만 병원 등 제한적으로 사용됐었다. 2004년쯤 250만원 정도 하는 태블릿PC를 써본 일이 있는데 무겁기도 하고 PC등으로 쓰기에는 불편한 부분들이 많았다.

아이패드가 다시 관심을 끄는것은 아이폰에 채택된 멀티터치 스크린과 가벼워진 이유 때문인 듯 하다. 아이패드는 쉽게 말하면 아이폰과 같은데 화면이 업무용 다이어리 정도로 커졌다고 생각하면 된다. 터치감이나 터치 방법 등은 아이폰과 같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폰의 성공은 빠르고 부드럽게 동작하는 멀티터치 스크린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며 이같은 방식을 채택한 아이패드가 과거에 성공을 거두지 못했던 태블릿PC의 가능성을 다시 높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태블릿PC가 아이폰과 같은 열풍을 몰고 올것 같지는 않다. PC를 대체하기는 무리가 있고 넷북과 경쟁할 것으로 보이지만 스크린이 노출되어 있어서 관리에 문제가 있을 수 있고 아이폰과 같은 소프트키보드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외장으로 별도 키보드 연결 가능) PC나 노트북처럼 쓰는데는 무리가 있을 것이다.

제한적으로 특정 분야에서는 많이 사용될 수 있다. 대표적으로 병원. 가볍기 때문에 의사, 간호사들이 들고 다니는 차트를 대신할 수 있고 회사에서 자주 이동하며 하는 간단한 회의용으로 쓴다거나 등등... 개인적인 예상이기는 하지만 뚜껑을 열어봐야 결과는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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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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