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총장 후보자가 후배나 동기라고 해서 10여명 가까운 수뇌부가 다 물러났는데 총장 후보자가 많은 의혹으로 물러났다. 먼저 물러나줬던 선배나 동기들은...? 낙동강 오리알? 유탄도 이런 유탄이 없다. 괜찮은 사람도 있었을텐데...

혹시 치밀한 계산에 의한건가? 다 날려버릴려고?

당나라당은 천성관후보가 사퇴하기 전까지 총장 직무수행에 별 문제가 안된다며 비교적 청렴하다고 두둔했었다. 당나라당 소속 의원들의 청렴도가 어떨른지 뻔하다.

좌우당간 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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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피아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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